1. 디스플레이 괜찮음. 땡칠이때 시끌시끌했어서 좀 걱정했는데 양품이라 그런진 몰라도 빛샘 없고 색온도도 균일함.
A7이랑 옆에 놓고 비교해보니 명암비 훨씬 좋고 색표현도 좋음.
물론 A7 디스플레이가 많이 별로라는 건 좀 감안하고.
2. 스피커 품질은 그냥저냥인데 소리가 좀 작은 느낌
3. S펜은 아이패드 6에서 쓰던 애플펜슬이랑 레이턴시 차이는 안나는듯.
펜촉은 S펜이 부드럽고 마찰력이 높아서 필기에는 더 좋았음.
그림그리기에는 마찰때문에 펜촉이 금방 닳을 거 같긴 한데 검색해보니 용도별로 다른 펜촉 파니까 알아서 쓰면 될듯.
4. 성능은 내가 게임을 안 해서 잘 모르겠는데 누르면 뜨고 하는 건 답답하지는 않게 뜸.
대신 후면에서 발열이 좀 있음. 후면 오른쪽에서 가볍게 웹서핑만 했는데 따끈해지더라;
전체적으로 내 용도(필기, 그림)에선 7플과 동일한 대화면에 사전예약으로 61만에 사서 나름 만족함.
다만 LTE 필요도 없는데 와이파이 안파는 건 좀 괘씸헸음.
용량좀 큰 pdf 열어 봤음?
나는 전공서적 PDF 같은 걸 열 일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그래도 S7같은 것보단 아무래도 칩셋 체급차가 있으니 오래걸리긴 하겠지
성능 라이트한 사용시 문제 없고 디스플레이 12.4 준건 알겠는데 넣은 거에 비해 가격이 애미뒤졌다는게 메인포인트임 긱벤치 좆발리는건 이젠 익숙함 가격이라도 처음부터 싸게 내놓던가 말같지도않은 출고가에 예구니 문상이니 버즈를 끼워주고 해외에서 떨이로팔고 일관성도없어 마케팅 좆같이함
소리 작은거 돌비 애트모스 그거 키니까 좀 커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