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고 싶은 거 다 말해주네
솔직히 체감가 좋다고 보는 거 어느정도 인정한다
근데 모든 사람들이 태블릿을 사전예약으로 구매하는 게 아니라는 게 문제다
FE가 사전예약 판매 후에 단종되는 모델도 아니고 계속 판매할텐데
사전예약 후에도 태블릿을 사려는 사람들한테 FE는 구매후보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거다
그렇다는 건 그때는 출고가에 약간의 할인만 들어가서 살 수 밖에 없을텐데 그걸 좋은 가격이라고 볼 수 있을까?
사전예약 후에 판매까지 생각하면 FE 출고가는 머가리가 터진 게 맞다 이게 내 결론이다
그래서 잇섭도 비슷한 가격대의 에어4나 s7을 언급하는 거고.
12.4인치가 더 중요할 수 있음. 근데 그걸 수용하고 다른 걸 포기하기에도 머가리 터진 가격인 건 맞음
근데 웃긴 게 잇섭이 했던 말들 탭갤에서 다 나온 말이거든?ㅋㅋㅋ 이제와서 잇섭 너만은 믿었는데.. 이러면 칠페산 우리가 뭐가 되노? 이러고 앉았다 ㅋㅋ
체감가로만 따질거면 출고가 200잡고 75% 할인때려도 무죄라 할새끼들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전예구하면 몇년 쓰고 감가비 5만원 정도 지불하고 중고로 던지면 됨 ㅋㅋ 심지어 더 받고 파는 새끼들도 존재함
어후? 틀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