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세사리
딱 맞는 보호필름이 없다. 처음에 붙어 나온걸 쓰거나, 기스가 나던말던 쓴다. 비슷한걸 찾아서 제단하거나 알리에서 한달 기다려서 사거나 이러면 되지만 귀찮아서 그냥 대충 쓰게된다. 결국 온통 스월링 자국이 남는다.
제대로된 케이스가 없다. 정발 제품에 끼워파는것 외에는 선택지가 별로 없다.
2. 사설AS의 어려움
고장율이 높다.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 3대장 제품도 그렇지만 특히 테클라스트 온다큐브 같은것들은 더 심하다. 고치는 곳도 잘 없고 비용도 천차만별 부르는게 값이다. 그나마 있으면 다행이고 지방에는 제대로 고칠 수 있는곳이 없을 수도 있다.
3. 사후지원의 부재
커스텀 롬 올리고 이런거 부담스러운 사람 꽤 많다. 할줄알아도 하기 귀찮다. 그래서 다들 처음에 받은채로 쓴다. 백도어 문제도 있고 그냥 쓰기 찝찝해도 참아야 된다.
4. 극혐 중국어
부팅할때나 박스에 쓰여진 중국어를 보면 스물스물 좆같은 기분이 드는건 좆족이 아닌이상 아무리 짱탭에 영혼을 팔았어도
5. 귀속템
귀속템이지만 애초에 돈이 없어서 짱탭을 산 사람인지라 이걸 또 중고로 올리고 만다. 대충 신고 안당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탭갤 심술쟁이들이 신고할지도 모른다는 조마조마함을 감수해야 함. 그리고 감가 오지게 먹는다.
시간이 돈이다. 연봉 1억 금융맨은 오프 매장에서 대기업 플래그십 제품 정가로 5분만에 구매하는게, 가난뱅이 학식이가 몇달동안 이리저리 짱구 굴리고 타이밍노려서 30만원짜리 탭 20만원대로 사는것보다 개이득인 부분이다. 걍 아무거나 사서 엔터테인먼트용이든 업무용이든 잘 쓰는게 승자다. 다만 짱탭은 잘못걸리면 돈과 시간 모두 날릴 수 있음. 경험담임.
귀속템 ㅋㅋ
악세사리 공감
아이패드 사는게 답
z4 pro는 전설이다
삼성 1승
좆성은 좀 ㅋㅋ
짱보단 나음
사후지원은 삼성이나 짱탭이나 ㅋㅋ
짱탭 업뎃 안해줌 ㄹㅇ
돈 몇십만원 안아깝고 귀찮은거 싫으면 무조건 갤탭이나 아패가는게 맞지
짱깨어 좆같으면 이번 미패드5는 글로벌판 나온다던데 그거사
연봉 1억 금융맨이 없잖아 여기 ㅋㅋ
오프에서 정가로 5분만에 구매하는 애도 없지. 플래그십이건 중국산이건 다들 예구 특가 핫딜만 기다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