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으니까 짱패드 쓴다고 억지 프레임 만들어서 몰아가는데 애초에 짱패드 쓰는 사람은 태블릿 본연의 용도대로 막 들고다니며 쓰다가 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삼엽충이나 앱등이들 보면 흠집이라도 생길까 신주단지 모시듯이 태블릿에 필름 씌우고 케이스 씌우고 별지랄을 다하는데 짱패드는 그런거 신경쓸 시간에 제품의 기능을 200% 활용한다.
오히려 진짜 거지는 애지중지 쓰면서 본래 기능은 절반도 활용못하고 중고로 되팔 궁리만 하는 삼엽충과 앱등이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