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업들 뭐 출시하기 몇달전부터 서로 정보전으로 스펙 대충 다 알고 있을텐데
미패드5 저렇게 나올거 알고도 7fe를 그렇게 냈을것 같지는 않음
의도 자체도 모르겠고 공략포인트를 그냥 12인치 이상이라 무조건 잘 팔릴거라고 근자감에 출시한건지
아무튼간에 정보전에서도 졌고 그냥 존나 실패작임
원래 기업들 뭐 출시하기 몇달전부터 서로 정보전으로 스펙 대충 다 알고 있을텐데
미패드5 저렇게 나올거 알고도 7fe를 그렇게 냈을것 같지는 않음
의도 자체도 모르겠고 공략포인트를 그냥 12인치 이상이라 무조건 잘 팔릴거라고 근자감에 출시한건지
아무튼간에 정보전에서도 졌고 그냥 존나 실패작임
ㄴㄴ정보력은 있었지만 삼신도 신앙심을 과신함
수율딸리는 750를 원가절감이랍시고 넣었다가 호다닥 768로 바꾼 것도 ㅋㅋㅋ
12인치에 대체재가 없으니깐 배짱 장사함..
정보력은 없었을 거 같지 않은데 소비자를 병신으로 봄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