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도 고장나서 외출끊고 섭센가서 30분만에 수리받고 온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름

개인 취미생활로 쓰는 물건이면 시간 좀 걸려도 해외 rma 보내는거 어렵지 않지

근데 업무용으로 쓰는 것들 고장나면 국내서비스센터 없다고 생각하면 아찔함

본인과실이여서 유상수리를 받더라도 센터 찾아가서 1시간 이내에 수리가 가능하고 불가능하고의 차이는 엄청 큼

그리고 부모님댁에 전자제품 고장났다하면 내가 서비스 방문 접수만 해주고 나중에 영수증만 받으면 간단하게 끝나는데

내가 장난감으로 쓸거는 해외직구해서 쓰지 나도 큐텐 알리 이베이 아마존 뭐 안해본거 없이 다 하는데

국내 삼성,엘지 섭센이 절대 거품은 아님 그거 없었으면 아찔했을 경험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