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4도 첨에는 무슨 가성비킹 이지랄했는데
그당시 대적할만한게
asus zenpad, 삼성 갤탭 s5,s6, trek2, 프라임 등등 다 사보고 썼는데
확실히 네임드 제품들하고는 뭔가 아쉬웠음, 그때도 두께가 가장 차이났었음
두께 줄이는거랑 원가절감이 뭔가 밀접한 관계가 있어보임, 무리해서라도 얇게 만들어야되는데 샤오미 새끼들은 알류미늄 쳐쓰고 꼭 두껍게 만들어 시중제품보다
중국제품은 스펙도 써있는대로고 다 좋아보여
근데 뭔가 가까이서 보면 다 뭔가 2%씩 부족하다
액정에 빛샘이있다거나 원가절감 존나했다거나, 두껍다거나.
이번에 액정이랑 펜사이 먼것처럼
디테일로 보면 다 2%씩 일부로 그렇게만든건지ㅋㅋ
이번에 액정하고 펜간격 먼것도 리뷰어가 리뷰안했으면 그런것도 몰랐을거같은데
ㅋㅋ 키보드키감이나 펜자체에서도 아쉬운 부분 분명있다 ㅋㅋ
뇌이징이 필요한 기기는 이미 좋은기기가 아니다.
이런 스펙위주의 급한 기획한 제품들
이미 미패드4이후로 몇년간 손놓고 있던 태블릿사업에 갑자기 손댄 기기는
그 사이에 열심히 신제품 내면서 피드백받고 단점 보완한 네임드 제품 절대 못이긴다 ㅋㅋ
특히 소프트웨어 os에서는 확실히 밀리지
근데 삼성도 원가절감 심한건 똑같아서 미패드가 완벽한게 아니라 삼성보다 가성비가 좋은거임
원가 절감해도 삼성이 잘하는건 악세서리랑 os호환은 기가막히게 맞춰서 출시한다는거야. 그게 이미 노련함에서 차이가 있는거지, 샤오미제품 한국에서 쓰려면 호환성 좆되는문제 분명있음. 글로벌버전나온다고해도 넷플릭스 호환성문제 제대로 해결해줄지도 문제고, 스펙 위주만 보면 하면야 가성비 높지만, 이런 모든 조화로움에서 이미 완성도 떨어짐. 그 조화로움이 뇌이징이나 커스텀해서 해결할 수준이면 이미 그 기기는 실패한거임
삼성도 이론과 현실은 다르지 ㅋ
가격이 그런데 뭘 바라는게 밥오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