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마음에 안들면 협찬제품도 돌려보내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는데







누가봐도 쓰레기인 제품을 광고하는거 보면


'와 정말 이 제품은 믿고 살 수 있겠다!' 가 아니라


'얼마나 광고비를 받았으면 저걸 광고하네??'가 되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