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진짜 객관적이고 공정했던거라고 착각한게 가장 컸다고 봄.


튜버인데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한거 까지는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광고를 받는 입장에서 공정할 수가 없는데, 그게 대단한양 포장질했던거 이번 사건으로 빵 터진거라 본다.


또 그거 때문에 사람들이 지적하니까 아내혹은 부계정으로 뒷담화로 불이 붙은거고


결국 공정함을 평가하는건 테크몽님이 매번 "나는 공정하다" 본인 입으로 말하는게 아니고 보는 우리들이 평가해야됐던거 아니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