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최초로 공개한
운동시의 열량소모, 산소소비량, VO2 max 분석하는
애플워치 실험실
아래는 abc에서 최초로 공개됐던 보도
2015년 애플워치 최초 출시되기 2년전부터
자원한 직원들 대상으로 운동 실험해옴
2016년 9월 이벤트에서 애플워치 시리즈2 에서 추가된
수영측정 기능을 위해 700명 대상으로 실험함

스피커 물 제거 기능도 추가

50m 방수 기능 추가
2017년 기준으로는
5년 간 1만 여 명 (보통의 임상시험에서는 대개 100명 미만)
6만 6천시간의 운동 데이터와 3만 3천개의 세션 기록보유
다양한 기후 실험을 위한 챔버
북극온도와 사하라사막 기후에서 테스트
현재 수영영법 측정, 요가, 댄스, 하이킹, 사이클 등
전부 저렇게 실험 거쳐서 나온거라고 보면됨
참고로 애플워치의 심박수 측정 정확도는
스마트 워치 중에 90퍼센트로 제일 높고 (타사는 80퍼센트)
심전도 정확도도 97% 정확도
신기하다
얘넨 출시 몇년전부터 데이터수집하고 완성도 있게 출시함 삼성은 출시하는 순간부터 베타테스터로 등록하고 그때부터 개발함ㅋ
이러니 갤워치 측정 데이터가 개판났지.. 이걸 어떻게 따라해
ㄹㅇ 데이터 측정이 아니라 맘대로 생성하는 수준이던데. 그걸 무슨 효도로 사준다는건지
칩셋 바꿔서 좀 나아질까했는데 ㅋㅋㅋ 기가막히게 발열이슈 시발!!!!!!!!!!!!
ㄴ 손목에서 발열나면 뭐냐 ㄷㄷ
괜히 1억대 넘게 팔린게 아니지 ㅇㅇ
시총 세계1위는 이정돈 해야되는거구나
심전도 암만봐도 신기하네 전통적으로 심전도는 양팔이랑 발목에 전극이 있어야 그 사이로 흐르는 전류를 측정해서 표시가능한 건데 어케했노 시발련ㄴ아
양팔은 lead 1 발목은 한쪽 팔씩해서 lead 2, lead 3 이런식으로 하는거라서 상관없음 물론 양팔 가슴 발목에 전극 연결해서 측정하는 12 lead ecg가 정확하긴하지
그 리드 1 2 3이 양 팔 사이, 한쪽팔과 발목사이의 전기신호 차이를 이용하는거임. 워치는 한쪽의 전류만 보는데 그걸 p qrs t 파로 과연 정확히 나타낼수 있는지가 의문인거임. 그냥 부정맥이다 아니다 만 정확히 가려내줘도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은 함
16년도 정확도고 지금 5년이나 지났음. 좃성은 16년도 정확도에도 못 미침
마진을 ㅈㄴ 남겨먹어서 자본이 ㅈㄴ 많으니가 기술 발전도 개지림 갓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