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ECOND HAND 제품이 실제 있는가?

=> 네 그렇습니다. 정확히는 중고제품이 아닌 레노버 매장 전시제품입니다

2. 전시상품의 숫자가 그렇게 많을수 있는가?

=> 전시제품이 제가 지난주에 파악했을시에 현재 2천개가량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현재 새상품 재고가 없고 전시상품을 조금 더 싸게 줄테니 가져가라고도 얘기했었습니다

*유통사가 레노버로 해외에서도 나름 메이저업체입니다

중국내 매장수, 전자상가에서 디스플레이되었던 숫자를 생각하면

중국의 스케일에서 몇천개이상 디스플레이되었던 제품이 있었을것으로 유추됩니다

3. 전시제품의 가격은 일반가격보다 저렴한가?

=> 네 그렇습니다 다른분이 400~700위안이라고 했는데

제가 파악한 바로는 그정도는 아니었고 100위안내외였습니다

(400~700말씀하신분은 소매가기준으로 말씀하신것이라면 그럴수 있고

제가 말한 금액차이는 도매가기준입니다)

3. 케이블에 각인이 있고 없는게 있는데 이걸로 구분할수 있는가?

=> 구분불가합니다. 제가 전시제품을 한번도 구매하여 유통한적이 없고

전부 새상품이었는데 저역시 제품을 개봉했을때 케이블에 각인이 없었습니다

4. 정품 충전기이슈

=> 해당업체의 공지내용으로 보면 이해가 갑니다

오히려 한국사용자를 배려하여 그렇게 했을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점이라면 어차피 호환충전기를 보내줄것이었다면

굳이 정품충전기를 빼고 호환충전기를 보낼게 아니라

정품충전기를 건드리지 말고 추가로 호환충전기를 보내줬더라면

사용자가 둘중에 맞는걸 사용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굳이 박스안까지 열어서 충전기를 제거한 내역이 아쉬움이 남네요

5. 받은 상품이 전시품이냐 새상품이냐의 구분할수 있는가?

=> 구분할수가 없을겁니다

개봉글로벌롬을 설치하기때문에 제품박스를 열어야 하고

이상황에서 제품을 어쩔수 없이 터치, 케이블연결등의 작업을 해야하기때문입니다

개봉글로벌롬이라는 명목하에 전시품판매에 날개를 달아주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전시품이냐 새상품이냐를 구분할수 없으므로

모든것은 제품을 유통하는 판매자의 양심에 맡겨야 할것입니다

 

 

 




이거 쓴 타오투코리아 꺼 사면됨 쿠폰먹이면 대충 17만원대긴한데


얘네는 국내기업이라 1년동안 기기이상시 무상 AS해줌 


AS비용이다 생각하면 2만원 더 못낼것도 없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