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위해 조금은 불편한것을 감수하는것.가장 빠르게 목적지에 도달하는게 목표가 아닌, 여정 그 자체에 의미를 두는것.최고의 효율이 아닌 필요한만큼의 성능을 내는것.이런것들을 감성이라고 부른다. 이 스펙충아
디스플레이의 붉은색은 저녁 노을을 상징합니다?
그건 선넘었지 새끼야
가격이 선넘었지 충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