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가 저 업계에서 어느정도의 입지인지 모르겠는데


대기업이 한 사람한테 만대 이상 재고를 제공해주는게 시스템상 이해가 안가네



보통 대기업이 도매로 떠리 치면 개미들 여럿이 붙어서 나눠먹는데


보니까 다른 개미들은 손 털은 애들도 많고


사실상 미미 혼자 만대 보유중이라는건데



이건 미미가 레노버랑 쇼부를 개 오지게 친거 아닌이상 불가능


조금이라도 비싸게 떼오고 + 조금 남기는 대신 많이 파는 조건으로


떼오는건가;;


이러니까 타오투도 이해가 안가는 가격이라고 하는거지


이미 도매가격으로 마진 남길 만한 가격을 돌파해서 내려간건데



이건 미미가 레노버랑 대규모 쇼부 친거 아닌이상 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