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P11은 처음부터 출시가인 31만원의 가치가 없었고 그래서 팔리지도 않은 실패작이었단 얘기.
그걸 좋다고 개돼지처럼 내가 얼마에 샀네 이 지랄하고 있다.
백도어 달린 그걸로 실컷 야동이나 보며 딸치다 폰헙에나 등장해라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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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파이어충
응 나 일본에서 파이어 hd 10 plus 18000에 사서 감탄중. So what?
닉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