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p11 20만원 특가라고 산 애들 많았는데
깨진애들 존나 많았음
다행히도 환불은 잘 해주긴 했는데
문제가 뭐냐면 걔들이 환불받을땐 이미 특가가 끝났다는거
지금 12.5짜리 최악의 경우가 그거임
배송받았는데 깨졌다? 교환같은거 안해주고 무조건 환불임
그거 환불받고나면 12.5에 못구함
올초에 그렇게 당한 애들 많았음
기껏 기대하면서 배송 존나 기다렸는데
배송받자마자 설레는 맘에 개봉했더니 깨져있는 그 상실감
솔직히 구경하는 입장에서 재밌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존나 감정이입돼서 불쌍하더라
2대 산 내가 승리자!
둘다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