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전자기기보고 출입컷하냐, 싶었는데 아직도 그러더라

P11 꺼내는 순간 주인장이 컵 집어던지면서 '어디서 그런 냄새나는 짱깨탭을 가져오냐'고 소리치더라

난 자기 방어 해보려고 내가 내 태블릿 p11로 산 건데 그쪽이 뭔 상관이냐고
여기 사장이면 다냐고 어캐든 변명해봤는데 씨알도 난 먹힘

내가 부른 경찰이 p11보자마자 스턴건으로 나 쏘더니 바로 수갑 채웠다...

지금은 집행유예 나와서 집 돌아가는 중인데
화나서 p11 그냥 나도 집어던져버렸다

니네는 이거 들고 밖에 나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