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외주주면 1주일만에 몇백 받고 개발한다.
존나 오류 투성이고
갤럭시&갤탭만 통과되면 출시한다.
안드로이드 파편화가 심해서 딴거에서 잘 돌아갈거란 보장이 없어.
심지어 ios는 개발도 어렵고 앱스토어 통과도 어렵고, 유지보수도 어려워서 아예 앱 등록조차 안하는 경우도 많음.
유명한 곳도 그럼.
윤선생, 눈높이 같은 회사도 그렇고.
메가스터디도 메가MD, 메가로스쿨은 안드앱만 있음. 앱이야 웹페이지로 들어가면 그만이지만
강의는 DRM때문에 전용 플레이어로 들어야 하는데, 이게 지랄맞음.
플레이 스토어 가서 인강 앱들 리뷰 최신순으로 돌려보면 오류난다고 별점 테러하는 리뷰들이 아마 대부분일거임. (물론 1도신경 안씀)
P11이 화면이 더 좋아도 서드파티 앱(이라고 하기도 민망하지만)에서 지원을 제대로 안해주기 때문에 인강 볼꺼면 속편하게
A7같은거로 사라. 11번가 가면 15만원에 A7 LTE로 자주 푼다. 여차하면 팔아버릴때 중고가도 방어가 잘되니까 실제 비용은 거의 안드니 더 싸게 사는 셈이다.
무엇보다 안드 판올림 하면 진짜 먹통 되는거 비일비재 하다. 당장 스냅 855 axon 10 pro 쓰는데(심지어 국내 정발) 판올림 지원 안해줘서 넷플릭스 안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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