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쓰다가 아패 프로 m1 으로 바꿨는데 화면이 나한테 넘큼
그래서 구매 하루만에 애플 펜슬 애플케어 기타 악세까지 다 해서 정가 -30으로 당근에 올렸고 하루만에 채팅 3통 받음

1빠로 채팅 건 놈이랑 만났는데 갑자기 갤럭시 s7 512를 꺼냄
??? 하고 있었더니 이거랑 바꿀 생각 없냐더라.. 돈이 없대 ㅋㅋㅋㅋ
정중하게 거절했는데 비매너로 신고 먹음

그래서 중고나라에 올렸는데 첫번째로 온 문의가 15만원 더 까달라는 요청 ㅋㅋㅋㅋ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