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본가에 왔다
엄마가 휴대폰으로 넷플릭스 보시는데 자막이 잘 안보인다 하시더라..
그래서 갑작스레 태블릿 찾다보니
좋은 태블릿 부모님 2분꺼 같이 사드리기엔 너무 비싸더라고
엄마아빠 미안... 줄수있는게 p11뿐이더라 ㅅㅂ...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