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가 큰맘먹고 엄마아빠 유튜브 보시라고 p11 사드렸는데 형이 보더니 부모니께 이런걸 사드리면 좀 그렇다고 자기 돈으로 갤7 2개 사서 선물로 드림 ㅅㅂ p11은 내가 쓰라고 하고 돈은 형이 다 냈는데 부모님께는 엄마건 내 돈으로 산걸로 형이 말했더라
존나 고마우면서도 서글프면서 좆같은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내가 존나 소심한 새낀거 같아서 더 족같음 시발시발시발시발 족같아서 p11 침대밑에 쑤셔박았음 아 시발시발시발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