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S3
당시 이거 박은 폰은 다 좆같이 버벅이고 뜨거웠음
팬택은 회심의 역작 한번 내보겠다고 마케팅 엄청 때려부어서 기대치 풀스택 박은채로
S3박은 베가레이서를 만들었음
그렇게 야심찬 베가레이서가 똥통에 처박으면서
뭘 만들어도 베레기 이미지가 이미 산산조각나서 돌이킬수 없게됨
베가레이서 2부터는 상당히 잘만들었지만 아무도 안쳐다볼 정도였는데
사실 그것도 팬텍이 잘만들었다기보단
스냅드래곤 S4가 워낙 역대급으로 잘나왔기 때문임
S4박은 폰들은 다 명기 취급받았고
이 시기부터 스마트폰 평균성능이 확 올라가서
아무리 개똥같은 기기를 사도 이전처럼 아예 못쓸정도까진 아니게 됨
막줄은 틀린게 엘지폰은 못쓸정도였던게 맞음 ㅋㅋㅋ
ㄴㄴ 당시 s4덕에 최고의 명기로 떠올랐던게 옵티이2, 옵G임 헬지는 그 이후 당시의 전성기를 다시는 회복 못했음
옵용개랑 옵지 잘나온건 나도 아는데 그후에도 병신짓 존나 많이함
병신짓 많았던건 맞는데 S4 이전의 병신폰이랑 S4 이후의 병신폰은 급이 다름
스냅810때 화룡 한번 더 겪었잖아 그때 직격탄 맞은걸로 기억하는데 ㅋㅋ
810화룡은 시발 거따 기름부은게 미친롬들이 급도 안되는 수납룡에다가 qhd 집착해갖고 강제로 해상도 낮춰서 써보니까 쓸만하더만 해상도 내려줄생각없다고 못질이나 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