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에도 p11갤 됐을때 똑같은 현상이 있었음
이유없이 p11 까는 애들 ㅋㅋㅋ
진짜 그때도 똑같았는데 결국은 산 애들 거의 다 만족함
다만 배송 도중에 작살나서 온 애들 좀 있어서
걔들 놀리는 재미는 있었음

지금은 이미 그때 산 애들이 리뷰 다 올려놔서
성능으로 선동하는건 저능아고
걍 배송 도중에 파손되는거만 조심하면 됨
장단점은 이미 리뷰들 보면 다 나옴
게임하기에는 구리다던지
돌비애트모스에 버그가 있어서 버벅인다던지
lte롬 설치하면 중국락에서 해방된다던지

이 가격대의 태블릿에서 생길만한 이슈치고는 적은편이고
lte롬 설치후 돌비만 끄면 이슈될게 없다 이게 끝임
그리고 저런류의 선동이 오히려 p11의 만족도를 올려줌
배송전에는 긴가민가해서 이런저런 걱정이 많을텐데
막상 받아보니 존나 멀쩡하니 만족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