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p11 최고점 구매자인데
오늘 집오니까 p11 와있네..

난 뭐 신발박스처럼 생겼길래 뭔가했네..

시켜두고 잊고있었음..

미미한테 구매한거고 뽁뽁이는 뭐..
두겹정도 감겨있네..
엘보우로 찍으면 액정 걍 개박살 나는 구조임
박스 뚜껑 열자마자 식겁했다.

무슨 시발 박스 열자마자 패드가 액정 뿌사달라고
천 하나 덮더두고 나를 바라보고있네 ㅋㅋ

안깨져서 온것도 신기할정도..


오늘은 늦었으니 내일 요리조리 만져보고
후기 적으러옴.. 하여간 이번에 액정 깨져서 올 애들
꽤 있을듯..

내일 테스트에서 제발 양품 걸렸길 빈다..ㅠ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