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원이 싸다고 사양 2년전 스냅드래곤 662 p11 쳐사는데


사람심리가 사양 구리다는 소리 들으면 얼마나 구린가 테스트삼아 이것저것 깔아보게되거든?


근데 한두번 버벅거리고 랙걸리는 모습 보이면


1~2주 유튜브 보다가 바로 당근마켓에 사진 업로드 하면서


'사용감 거의 없음', '실사용 하루', '오자마자 충전하고팜'


'새 기기 생겨서 팔아요'


등등 개소리하면서 9.5만에 판매 시작함 ㅋㅋ



사실상 리셀러 1.5만명 ㅋㅋㅋㅋ





게다가 더 심각한건 미미인가 그 사람도 셀러자나 규모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아는사람 있음?


걍 들구 먹튀하면 결국엔 큐텐에서 최종 보상해주겠지만 또 시일 질질끌릴거고


어찌저찌 와도 추석 전에나 오면 다행 광군제에 세관 추석에 하필이면 배송업체들 ㅈㄴ 바쁠시기 딱걸려서


올때쯤이면 이미 미패드5 정발시기 맞물리면 다행이지 ㅋㅋㅋㅋ 아이패드 신형 발매시작할때쯤 도착하면 ㄹㅇ 12만원 버린셈 쳐야됨 


치맥 6번 할돈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