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팔이 중고 20만원
파이어 HD 8 네이버 호구딜 12만원
파이어 HD 10 약 9만원(79.99딜)
이번에 P11 12만7천원
일단 HD8이나 HD10이나(둘다 2021년식) 태팔이 모두 쓸만은 함. 가성비가 맞음.
문제는 딱 거기까지라는거임 ㅅㅂㅋㅋㅋ 쓰다보니 마감,성능이 계속 아쉬워서 딴걸 찾게됨.
HD8을 쓰다보니 아쉬워서 태팔이를 사고,
HD10을 쓰다보니 아쉬워서 P11 12층 타게된거지.
배송기다리다가 한번 생각해본 결과는..
p11 배송취소. 태팔이는 팔고 파이어 시리즈는 동생한테 주려고..
가성비 찾다가 54만원 다 날리느니 이게 나은듯.
이젠 무조건 플래그쉽만 살 생각이다.
가성비만 쫓다보면 [쓸만하지만 불만족스러운] 가성비인생을 살뿐이라는걸 너무 늦게 깨달음.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된걸 사서 돈,시간 날리지말고 스트레스받지않으려고..
솔까 배송기다리면서 스트레스받는것도 ㅈ같았음 ㅋㅋㅋㅋ
12층 탄건 좋았는데 배송신경 쓰면서 받는 스트레스 생각하면 썩 이득도 아니더라.
깨져서 피가 철철났지만 늦게나마 대가리 봉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뿐임. 플래그쉽 사고 탈갤해야겠다..ㅅㄱ
대가리가 깨졌으면 p11 안샀겠지 아직 덜 깨졌네
그래서 환불하려고 ㅋㅋㅋ 배송취소가 아니라 환불인데 잘못썼자너
갤탭 잘 타봊
원래 다 그래ㅋㅋㅋ 가성비찾다가 결국 돈 두번씀. 그 두번 쓸 돈이면 사실 플래그십 살돈이지
이제 가성비는 금액대가 엄청 크지않은 이상 쳐다도 안보려고ㅋㅋㅋ
ㄹㅇ 처음살때 그냥 플래그쉽 사는게 남는거더라
그걸 이제 알았네..ㅠ
태블릿은 죄가 없다 저렇게 다 산거보면 다 니잘못임
아 팩트멈추라고ㅋㅋㅋㅋㅋ
원래 처음에 그렇게 시작하다가 결국 갤탭이나 아이패드로 감. 사실 구매비용만 비쌀 뿐 갤탭이나 아패는 감가도 얼마 안 되어서 유지비가 거의 없어서 더 이득인데 이걸 모르는 사람 많더라. 예구해서 오히려 돈 버는 놈이 많은데 - dc App
ㄹㅇㅋㅋㅋㅋ 태팔이는 팔아치우면 되는데 파이어 8이랑 10은 팔지도 못하고..대가리가 얼얼하다..
플래그쉽 = 아이패드. 병신같이 16:9비율에 팜리젝션도 제대로 안되는 병신탭 샀다가 대가리 깨지지말고 패드프로 가라 좃도 쓸데없는 짜잘하고 쓸데없는 기능들 나열하면서 존나 대단한척 가오잡는데, 펜슬 핵심 기술인 팜리젝션이 병신이면 걍 걸러라
어차피 태블릿은 영상원툴임 - dc App
여기서 빨리는 가성비 태블릿은 영상 재생 말고는 제대로 할 수 있는게 없음..
아쉬운건 가격 차이로 있을 수 있겠지 APU 차이나 스피커, 필기감, 화면 품질(LCD/OLED, 선명도, 밝기 등) 등 근데 결론은 뭘 사든 쓰는건 똑같음
아니근데 죄다고만고만한 애들인데 저걸다왜삼? - dc App
저거 살돈으로 플래그쉽하나삿겟네
이새끼 걍 뽐뻐랑 똑같네. 거긴 사용하지도 않는 거 10개 모았던데 - dc App
고만고만한놈들인데 뭐하러 3개씩 구매하지? - dc App
나도 짱깨폰 몇번 만져보고 넘어갔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