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cd22ae0c628a5&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d2bd8477831d665fbfad2899b0b2e300d1f2ca62017bf09307a51252153ce1f20866627e7d67cd272


태팔이 중고 20만원

파이어 HD 8 네이버 호구딜 12만원

파이어 HD 10 약 9만원(79.99딜)

이번에 P11 12만7천원


일단 HD8이나 HD10이나(둘다 2021년식) 태팔이 모두 쓸만은 함. 가성비가 맞음.


문제는 딱 거기까지라는거임 ㅅㅂㅋㅋㅋ 쓰다보니 마감,성능이 계속 아쉬워서 딴걸 찾게됨.


HD8을 쓰다보니 아쉬워서 태팔이를 사고,


HD10을 쓰다보니 아쉬워서 P11 12층 타게된거지.


배송기다리다가 한번 생각해본 결과는..


p11 배송취소. 태팔이는 팔고 파이어 시리즈는 동생한테 주려고..


가성비 찾다가 54만원 다 날리느니 이게 나은듯.


이젠 무조건 플래그쉽만 살 생각이다.


가성비만 쫓다보면 [쓸만하지만 불만족스러운] 가성비인생을 살뿐이라는걸 너무 늦게 깨달음.


하나를 사더라도 제대로된걸 사서 돈,시간 날리지말고 스트레스받지않으려고..


솔까 배송기다리면서 스트레스받는것도 ㅈ같았음 ㅋㅋㅋㅋ


12층 탄건 좋았는데 배송신경 쓰면서 받는 스트레스 생각하면 썩 이득도 아니더라.


깨져서 피가 철철났지만 늦게나마 대가리 봉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할뿐임. 플래그쉽 사고 탈갤해야겠다..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