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오바오 판매자들은 바로바로 보내주고
그때부터 배송추적되고 통관조회 되고 그럼.
예전엔 좀 늦게 보내주긴 했는데 요즘은 꽤 빠른편.

어떤 건 신장위구르에서 웨이하이 배대지까지
일주일 걸렸지만
추적이 돼서 별로 안 답답했음. 도착예상날짜도 비슷했고.

알리는 7일 있다 배송해주곤 했는데 타오바오
쓰면서 안 씀.

p11가 타오바오보다 싸길래 샀더니
배송 안 해주는데 추석끼니까 짜증이 좀 나더라.
그리고 하루하루 전체배송상황 업뎃해줄 것 같이 얘기하더니
어제 공지 안 오길래, 얘네 물량을 감당 못하나부다
까딱하면 대책없이 늦겠다 싶더라.
그래서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