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타오바오 판매자들은 바로바로 보내주고
그때부터 배송추적되고 통관조회 되고 그럼.
예전엔 좀 늦게 보내주긴 했는데 요즘은 꽤 빠른편.
어떤 건 신장위구르에서 웨이하이 배대지까지
일주일 걸렸지만
추적이 돼서 별로 안 답답했음. 도착예상날짜도 비슷했고.
알리는 7일 있다 배송해주곤 했는데 타오바오
쓰면서 안 씀.
p11가 타오바오보다 싸길래 샀더니
배송 안 해주는데 추석끼니까 짜증이 좀 나더라.
그리고 하루하루 전체배송상황 업뎃해줄 것 같이 얘기하더니
어제 공지 안 오길래, 얘네 물량을 감당 못하나부다
까딱하면 대책없이 늦겠다 싶더라.
그래서 취소.
타오바오에서 알리왕왕으로 흥정하는게 꿀잼이지
중국어가 약해서 대화하는 거 스트레스던데. 번역기 서도 힘듦.
나도 번역기쓰지만 중국어 번역이 확실히 영어,일본어에 비해 제대로 안된다는 느낌이 들어서 간혹 이해 안되는 경우도 있긴한데 그래도 뭐 얼추 얘기가 통하긴하니깐 ㅋㅋ
위구르족 탄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독립했으면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