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방어 잘된다고 신품못지않게 비싸게파는 중고들 왜삼?중고라고 싸다고 70만원~100만원 그냥 화끈하게 현찰박치기로 사는사람들이 그렇게 많음?걍 신품 무이자 할부 12개월이 비교불가 훨씬 더낫지않냐 중고리스크까지 감안하면
아이패드 프로 12.9 100만에 중고 팔아도 잘 팔리던데
그니까 난 그부분이 이해가안간다. 중고리스크+현찰박치기 >>> 신품+할부10개월 이런 의사결정 내린다는건데 나는 내가 하는일이 돈쪽이라그런지 이해할수가없음.
ㄹㅇ
ㄹㅇ 님도 뭘좀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