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 놓치고 차마 돈아까워서 14층은 못타고 있던 ㄹㅇ 거지중의 상거지들


2긱에 3만정도는 태울만 하다고 판단하고 실행에 옮김


분명 돈을 더 썼는데 번것 같은 기분이 들어 싱글벙글중


하지만 6긱충은 알고있음


그들은 여전히 똥컴을 쓰고 있기땜에 용돈모아 4기가에서 6기가로 램추가 했을때


그 실망감을....


아무 변화가 보이지 않고 작업관리자 성능탭에 그래프만 올라가 있는게


전부인걸 이미 그들은 경험한적이 있음


절대로 ap가 바뀌지 않는한 그 한계를 넘을수 없다는걸 처절하게 경험한적이 있지..


하지만 기억하고 싶지 않을뿐...


지금 그들이 갤에서 자신들을 위너라 칭하며 건배를 나누고 있는건 어찌보면


그때 그 기억으로 인한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과장된 행동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