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수도 없이 사보고 느낀 점이고 본인 아패 레티나 어쩌고 때부터 탭 엄청 샀다팔았다한 30아재임


최근 들어서가 아니라 탭이 뭐 있겠나 영상만 보는데 싶어서
진짜 성능표만 보고 중국산 사는 게 많았는데
지금이야 아패 말고도 대안이 있지만 그 때는 ㄹㅇ 아패 아니면 대안도 없고 컨텐츠도 전무한 말 그대로 화면 커진 폰이고 짱깨산 검열한다느니 그런 이미지 이런 것도 없어서
중국산에 더 끌렸는데 진짜 뭔지 모르겠는데 좆박아놓고 여기저기 다 터지면서 고장남

여기 대부분 학식 같고 그 때는 돈 십몇만원도 소중할텐데 차라리 알바를 더 해서 좀 지난 아이패드라도 중고로 사라 아님 갤탭 좀 싼거나

노트북은 이제 짱깨도 생각이 있으니까 걍 부품만 싸게 가져와서 인건비 싸게 좆대로 박으면 고장이 난다는 걸 느껴서 좀 나아졌는데 태블릿은 아직 시기상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