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물건을 못 받아서 미미년 니가 갑의 위치지만 물건 배송 되자마자 내가 있는 힘껏 니년 이미지 나락으로 끌고 간다.


큐텐에 라이브 챗 항의, 전화, 메일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믿거바이 수준의 악평으로 많은 커뮤니티에 남겨주마.


물론 니 판매페이지에도 개같은 상품평으로 보답하리라.


미미년 넌 사람들을 잘 못 건들였다. 상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