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하루가 갈수록 오지게 달려들어서
자연스럽게 똥줄 타서 사람들 취소
더 늘어나기 전에 하나라도 더 보내야해서

검수? 품질? 포장? 신경 쓸 틈도없이
일단 때려박을텐데


불량 감당 되려나 모르겠네

심지어 만오천대중에 불량 안나올수가 없는데
이만한 규모면 반품, 환불도 존나 오래 걸릴듯..

난 위와같은 생각으로 걍 취소하고
태블릿은 그냥 아이패드 하나로 만족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