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계층구조라는 존나 유치원생도 알만한거만 알아도 6기가 안삼
우선 메모리라는게 왜 생겨났는지 그 배경을 알아둘 필요가 있음
메모리 없이 cpu만 있다는것은
너가 책장에서 책을 여러권 찾아야하는데 대신 동시에 한권만 들고있을 수 있는거라고 보면 됨
메모리가 있게되면 책을 꺼내서 책상에 늘어놓고 간단하게 꺼내볼 수 있다
대신에 메모리(책상)이 꽉 차버리면?
꺼내놓은 책들을 일부 꽂고 새 책을 가져와야겠지
근데 새 책을 가져오는 이 번거로운 작업을 감안하더라도 한번에 한권만 들고 볼 수 있는것보단 더 책을 수월하게 꺼내볼 수 있게 된다.
아까 말했듯이 한권씩 꺼내보는 행위(cpu)와 그걸 순간순간 꺼내보기 쉽게 책상에 늘어놓는 행위(메모리)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결국 한권씩 꺼내보는 행위는 꼭 필요함
근데 꺼내보는 행위가 더럽게 느리면
청기백기마냥 샤샤샥하고 꺼내봐주길 기다리는 드넓은 책상에 깔린 책더미가 무색해지겠지
뭐래냐 이 병신새낀
문송합니다 라는 말을 왜 7글자나 써서 장대하게 말하니
초딩지식으로 대딩앞에서 훈계 쳐하고있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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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문학지문만도 못한 내용인데 글도 진짜 못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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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가 구데기면 명령어 해독, 연산 실행 과정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주기억장치에 프로그램을 많이 적재할 수 있다 해도 실질적으로 체감 성능의 효용이 떨어진다는 뜻. 그니까 결론 = 6기가 딸칠필요 없다 - 지나가던 컴공
결국 스냅 662 램 6기가 조합보다 스냅 662보다 좋은 CPU에 램 4기가 단게 체감 성능은 훨씬 나음. 물론 멀티태스킹 환경이라면 니들 말대로 램 용량이 중요하겠지. 근데 스냅 662는 애시당초 멀티태스킹 원활한 급의 씨퓨가 아님.. 기호에 맞춰 걍 스토리지 128 사고 싶다 하면 6 + 128 조합으로, 난 싸게 살래 하면 4 + 64
틀린말 하는거 아닌데 왜 글케는 화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