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경우 판매자 만행에 욕이 나오기 마련인데

왜 미미는 호감이지?

존나 비지떡 사놓고 사이트가서 감놔라 배놔라 하던게 너무 꼴보기 싫었던 것일까? 

걍 웃기기만 하네

니들도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