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에서 1만원 2만원은 중요하지 않다는걸..

애초에 느릿하게 기다릴 마음은 둘째치고
재고가 없어서 추후에 강제로 갑자기 취소당할 것 같고..

싸게사서 빨리오면 그게 가장 베스트인거 맞다.
하지만 2만원 더 주고 산것과 2만원 덜 주고 산게
배송기간이 1주이상 2주이상 차이나면

난 앞으로 그냥 2만원 더 주고 빨리 받을 생각..


그런의미에서 최저점보다는 저점일때 사는게
합리적인것 같다는 결론..

하여튼 타오투 14층에서 산거
지금 서울로 갔던데.. 내일은 도착할듯..


이번에 처음으로 직구 해보는데
직구 여러모로 빡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