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한테 언제 보내냐고 계속 얘기하다가 미미의 매크로 답변에 결국 지쳐서 잊혀질때쯤 크리스마스날 갑자기 택배가 오는거임 뭔가 싶어서 택배를 여니 3개월전 시켰던 p11이 딱! 안그래도 인스타나 페북에서 인싸들 전부 모텔인증짤때문에 기분 다운되었던 탭붕이는 깜짝선물로 받은 p11에 싱글벙글해져서 미미한테 무한감사느끼면서 중국몽지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