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cd22ae0c628a5&no=24b0d769e1d32ca73deb87fa11d02831de04ca5aee4f7f339edb1c2bdb4378311570fcd58e227388a9d71d7fe2225d50ac9feae6a128c636e0396c99780519b4940cc7



먼저 본인 16층 탑승자다.


1. 중국 대기업 제품. (화웨이로 대표되는 백도어 문제에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이슈된 적 없음, 최근 1년간의 전세계 태블릿 시장 점유율에서 애플,삼성에 이은 3위)

2. 영상 감상용 태블릿에 방해되지 않는 준수한 스냅662 , 쿼드스피커 , 디스플레이

3. 중저가형을 포함한 중국 태블릿 중에서도 독보적인 넷플릭스 hd 지원, 고속충전 등

4. 좆소 ALLDOCUBE사의 iplay 시리즈의 액정쇼트 등의 치명적인 결함은 없는 점. 좆소 Teclast사에 비해 압도하는 전체적인 만듬새 마감등이 훌륭하며. 좆소 제품들과의 동급 대비 품질 뿐 아니라 무게와 두께등에서 압살.

5. 가격이 최저가 11만원대


고로 P11 성능과 관련한 가성비 논쟁은

영상 감상용을 메인으로 봐야할 태블릿으로

분위기에 휩쓸려 충동구매 해놓고 롤토 왜 버벅이죠? 하스 잘 안 되네요 이 지랄병 난 놈들이나

하지마라는 쳐 필기를 해보겠다고 사지마라는 6기가 모델에 전용펜까지 5만원 더 들여서 사놓고 버벅임에 멘붕하는 족속. 개중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스스로의 충동적 비합리적 소비가 아닌 기기의 성능에 무논리적인 책임전가를 가하는 병신들이 만들고 있다고 보면된다.


단, 반박시 일단 니 말이 맞다. 본인 싸움 못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