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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만족하고 잘 쓰고 있고

품질 보고 가격표 한번 더 보고 띵! 해서 11층에서 하나 더 사놨다.


그리고 인정하는건


1. 버벅인다는 애들

2. 스피커나 디스플레이 품질에 만족 못 한다는 애들


이거 ㅇㅈ 의외로 정상인. 개인의 만족도는 구매 가격이랑 상관없는거니까


근데, 


1. 아! 내가 s5e 사야했는데 잘 못 샀다(아패도 마찬가지) <---- 이거 ㅂㅅ

2. 6g 사면 안 버벅인다 <---- 이거 ㅂㅅ 사실 젤 악질

3. 버벅이니 니들도 사지마라 <---- 이것도 ㅂㅅ


사실 실제로 쓰고 있으면서도, 어디서 뭘 하면서 버벅인다는 소리가 나오는지 그 자체가 이해 안 가는 애들도 많을거다.


자꾸 버벅인다는 글 올리는 애들 보면 

"진짜 태블릿은 애플이 최고 맞네"

이런 말 덧붙이는데 역겹다 진짜. 


애플패드 안 사고 p11 염가에 사놓고 불평하는거는 솔까 니가 ㅂㅅ 아니냐?


p11 고사양이라고 아무도 안 했고

사용에 어느정도 버벅임 있을 수도 있다.

감안하고 사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