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공식 대리점에서 31만에 팔고 있다는데
온라인 마켓에서는 12까지 떡락했다가 이제 간신히 15정도 유지하는데
사실 구매자들이 맹구들도아니고 12까지 간걸 머하러 15에 긁음
머 가성비가 워낙 훌륭하다 하지만
디테일한 문제점 같은게 사용중 속속 드러나니까 가격이 계속 방어 못하는거라고 짐작할 수 있음
삼엽충들이 어느정도 이해가는 이유는 삼성 AS가 확실하니까 어느정도 이해는 가거든 근데 가격이 용서가 안되는 수준이지
미패드는 안써봤지만 다들 써본사람들이 추천을 하더라.. 넷플릭스만 L1 받았더라도 프로로 걍 무지성으로 긁는데
레노버 랩탑 갖고있으면 걍 p시리즈로 가는게 맞는거같다. 나이 쳐먹으니까 케이블 연결하고 뭐 설정하고 존나 귀찮음
걍 무선으로 알아서 되고 알아서 띡띡 되는게 너무 좋아
가격방어 못하는건 참 레노버 스럽다고 생각됨
고로 결론은 정가로 사면 개 호구됨 p11 30만원에 산새끼들 탭갤에 오고싶겠냐
애초에 전자기기에 가격방어가 왜 필요함??
앱등이들처럼 갬성으로 전자기기 이상의 무언가로 생각하는 경우에다 가격방어란 개념이 들어가는 거 아님?
중국 짱탭을 그것도 스냅662 단 제품을 30 주고 산 넘들이 대가리 깨진거 아니누? 스냅860 달고 나온 미패드5도 빅스 첫 날 31만 캐쉬백하면 29.9까지 갔는뎅
미패드 31만에 살수 있는 시기에 30주고 산놈이라면 충분히 깨졌다볼수 있지
믿거바이 첫날 29.9 취소당했을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