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갤에 p11 얘기만 나와서 짱나는 사람은 인정. 이해는 함. 싼 거 왜 쓰냐는 불편한 심리나 그냥 어그로는 그러려니 함. 그런데 보다 보면 애국심 강조하고 짱탭을 어찌 믿냐 이런 게이있던데... 구칠페로 뒤통수 쳐맞아봐서 노공감. 필기할 거 아니면 아이패드 써야지. 감성을 찾아도 아이패드, 유행을 쫒아도 아이패드지~ 애국심 이용해서 뒤통수 치는 기업에 뭔 애국심?
p11 얘기 주류인게 p11 물량 자체가 워낙 많이 풀리기도 했고 산 놈이 많고 배송은 해외라 더디다보니 ㅋㅋ 그럴수밖에 없지
삼성은 크게 생각 없었는데 내수차별 이런거도 그냥 나라따라 달라지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칠페 통수치는 이런건 좀 이해안된다 삼성 충성고객 엿먹이기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