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가 정발 가능성이 분명 높은 상황이고 만에 하나 그렇지 않아도 글로벌판은 나온다는 게 기정사실인데

그렇게되면 돌아가지 않는 앱이 없는데 그걸 가정해서 비교를 해야지

뭔 직구 위주로 했던 얘기 계속하면서 단점 부각시키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제일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영상 재생 p11 프로 2021이랑 비교할 때는 본인이 분명 standard 모드에서 웜으로 두는 게 색온도가 알맞게 맞아떨어진다고 해놓고는 saturated 모드로 놓고 재생 비교하는 것도 그렇고 음..

무엇보다 디스플레이 비교 제대로 할거였으면 가독성에서 제일 중요한 ppi도 잘 짚어서 비교했어야하는데 그 부분도 아쉽고

그러면서 결국 결론 부분도 전혀 공감이 안되네

역시 전반적인 영상은 잇섭이 낫고 디스플레이 비교는 컬러스케일만한 유튜버가 없는 것 같다

내가 걸러서 받아들인 결론은 미패드가 정발되고 색 설정을 스탠다드 -> 웜으로 놓으면 미패드가 더 낫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