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어 그 태블릿 뭐야?"
"아 이거? P11이라는건데 레노버에서 만든거야"
"레노버? 거기가 어딘데? 아 인터넷에 쳐보니 노트북같은 전자기기 만드는 회사구나 얼마에 샀어?"
"어 이번에 10만원 초반에 샀어ㅋㅋ 유튜브나 웹서핑용으로 샀지"
"오 싸게 잘샀네 ㅊㅊ"

미패드
"어 그 태블릿 뭐야?"
"아 이거 이번에 정발한 미패드야 되게 괜찮다?"
"아 그래? 어디 브랜드인데?"
"아 이거? 샤오미에서 만들었어"
"아 그 가성비로 유명한곳? 나도 보조배터리 몇개 가지고있는데ㅋㅋ 얼마주고 샀어?"
"40정도 줬는데 여러가지 해택으로 실질가 35정도에 샀어"
"뭐 40? 야 그 돈이면 차라리 갤탭이나 아이패드를 사지그랬어?"
"아니ㅋㅋ 실질적으로는 35정도 줬고 이게 70정도하는 갤럭시탭보다 더 좋고 빠르다니까?"
"아니 그래도 그 돈이면... 아니다 됐다 어차피 너 돈인데...밥이나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