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끊는 것도 좋은데 기기 잘 다루면 혼자 만드는게 좋다
단말이 좋아도 여러 단말을 하나로 묶어주는게 없으면 여러가지로 불편함이 생기기 마련인데
서버에 남이 만든 서비스만 올려 쓸 줄 알아도 그게 많이 극복되더라. 드롭박스같은 유사 서비스를 개인 서버에 운영하는 식으로
NAS 사기 전에도 이것저것 태블릿은 많이 굴려봤는데 경험상 그렇더라. 잘 묶이지 않은 여러 기기들은 결국 하나만 쓰게 되어서 만족도가 떨어지니까
사실 이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쓸 수 있게 만들어놓은게 애플 생태계라 그래서 아이폰-아이패드-맥북 조합이 사랑받는 거기도 함
간단한 리눅스 명령어와 도커만 알아도 플랫폼 관계없이 꽤 괜찮은 연동성을 구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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