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상으론 같다는 자료들이 너무 많은걸 봤을때 리프레시를 제외한 실질적인 체감은 없다는게 팩트라 어플로 128기가 채우는 사람 제외하면 sd카드가격보다 차이 덜나지 않는 이상 4기가의 가성비가 더 좋다는건 의심할 여지가 없음
다만 램이 더 많다는건 나중 업데이트때 조금이나마 다 낫다고 생각할수있기 때문에 보험적인 의미에서 추가 지출을 쓰는것도 나쁘지않음
거기다 용량이 더 넉넉하면 뭔가 심리적으로 든든함
결론은 차이가 거의 없다는건 팩트가 맞으나 심리적인 안정감의 가격을 생각해봤을때 3,4만원의 추가지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하지만 단순 가성비만을 생각하면 둘의 가치는 딱 만원정도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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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맞는데 영상이나 사진읽을때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님 파일옮길땐 차이많이나는거 맞는거 감안해서 그 불편이랑 마이크로 sd가격합쳐서 만원~만오천원 내외라고 생각함 그냥 단순 가성비로만 따졌을때
그건 아는데 내가 안돌려서 그게 크게 하자인가 싶음ㅋ그냥 잠깐만 참으면 되지않나 같은 느낌?
말했다싶이 내가 안써서 그게 얼마나 ㅈ같은지 잘모름 난 드라마는 넷플이나 왓챠만 봐서 내 기준에서 64기가 차이가 만원이란거고 사람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다르다고 생각함 자료를 자주 옮기거나 다운받는 사람이면 가성비측에서 이점을 더 줄수도 있는거고 그런거지 뭐
난 애초에 태블릿에 옮길게 없음 나스랑 클라우드둘다 쓰고 영상이나 자료는 죄다 여기다 쳐박고 쓰는거라 ott도 사용하니까 영상용태블릿에 굳이 옮길 필요가 없지 나같은 사람도 꽤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