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상으론 같다는 자료들이 너무 많은걸 봤을때 리프레시를 제외한 실질적인 체감은 없다는게 팩트라 어플로 128기가 채우는 사람 제외하면 sd카드가격보다 차이 덜나지 않는 이상 4기가의 가성비가 더 좋다는건 의심할 여지가 없음

다만 램이 더 많다는건 나중 업데이트때 조금이나마 다 낫다고 생각할수있기 때문에 보험적인 의미에서 추가 지출을 쓰는것도 나쁘지않음
거기다 용량이 더 넉넉하면 뭔가 심리적으로 든든함


결론은 차이가 거의 없다는건 팩트가 맞으나 심리적인 안정감의 가격을 생각해봤을때 3,4만원의 추가지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하지만 단순 가성비만을 생각하면 둘의 가치는 딱 만원정도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