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들보면 애기들한테 어디서든 영상 보여주자나 그게 말이된다고 생각함? 어릴적 시력관리가 엄청 중요한데 태블림 영상 어디서든 계속 보여주고있음 안경충 만드는 부모들 보면 존나 한심함 그냥 개한심함 애기들 케어를 못하니 그냥 영상틀어주고 자식을 눈 병신 만들고있음 존나 진짜 개병신들 답답함
이 글 이해도 하고 둘 중 하나라도 애들 한테 잘 해 줄 수 있는 부모가 하나라고 있으면 나도 영상 안 보여줄꺼
ㄹㅇ 50인치 티비로 보여주거나 100인치 빔프로젝터로 보여줘야지 고작 11인치?
애들 시야를 다 큰 우리랑 비교 하면 안 된다.. 한눈에 다 안 들어와..
그냥 지들 돌보기 귀찮으니까 태블릿으로 때우는거임ㅋㅋㅋㅋㅋ 무책임한 부모들
보면 무슨 애새끼를 자동사냥 돌리듯 돌림ㅋㅋㅋ
그냥 먼 외식 나가면 전부다 영상 틀어주고있음 완전 애기부터 초딩까지 좀 큰애들은 다 안경끼고있고 진짜 한심 그자체 부모 지들 편하다고 좆같이 키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