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는 11인치 태블릿PC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윈도11을 탑재하고 출시하는 제품으로, 서피스 시리즈처럼 사용할수도 있지만 세로 사용을 상정하여 출시한 제품입니다. 탈착식 키보드는 세로 모드에서도 본체에 달라붙으며, 로테이팅 방식의 1300만화소 카메라도 세로로 세웠을 때 정위치에 자리잡습니다.
11인치 2160x1440 IPS LCD (400니트 밝기, 100% sRGB, 펜 지원)
인텔 펜티엄 실버 N6000
4GB RAM
128GB NVMe SSD
1300만화소 회전식 카메라
1 x USB 타입C, microSD 카드리더
32.2Wh 배터리
660g(본체) / 240g(키보드)
또 이 제품은 같이 발표된 Envy 34 AIO와 함께 사용하면 HP Duet 기능으로 마치 일체형 데스크탑의 보조모니터처럼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본체만 $499, 키보드 세트는 $599 입니다.
- dc official App
팬티엄 실버 N6000이면 i3 10300F보다 안좋음?? - dc App
안좋을거같긴한데 - dc App
ㄱㅊ은듯
팬티엄이 모바일기기보단 좋음 - dc App
세로 사용을 상정했다면서 왜 스탠드는 가로형이냐
스탠드 세로는 약한듯
파빌리온 오너로써 자부심을 느낀다
서피스고3이 더 낫지않음
가격 좋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