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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보급형 태블릿PC '미패드5' 국내 가격이 42만9000원으로 확정됐다. 총판을 거치지 않고 쿠팡이 직매입, 로켓배송으로 판매한다. '해외에서 직접 수입된 제품'으로 명시, 국내에서는 사후지원(AS)을 제공하지 않는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1/09/16/0016


또 AS 역시 공식 판매처를 통해 구매한 제품이라면 무리 없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샤오미 측 설명이다. 현재 샤오미의 정식 수입 제품들은 SK네트웍스 서비스 샤오미 생태계 제품 공식 AS 지점 4곳에서 수리가 가능하다. 왕 총괄매니저는 "샤오미는 회색시장에서 비공식으로 판매된 제품이 많아 AS에 대한 오해가 많다"며 "공식 수입 제품에 대한 AS는 잘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왜 기레기들 말이 다 다르냐..

그래서 as 되냐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