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식이 샀을때는 노트북 대용으로 간단한 문서작업이나 데탑 원격용으로 샀어서 나름 잘 썼거든

근데 모바일 오피스의 한계 때문에 그냥 펜되고 360도 접히는 초경량 노트북을 샀어. 매우 잘 쓰고 있어

근데 아이패드 지름신 강림해서 너무 갖고싶은데 미니6 보다가 셀룰러 애미터진 가격 보고 그냥 프로 11인치 갈까 하고 아까 일렉트로마트 가서 구경해보니 그정도면 들고 보기 괜찮은거같은거야

그래서 프로 11인치 셀룰러 지르기 일보직전인데 근본적인 문제에 봉착했어...이거 사면 대체 뭘 할까...후우...

일단은 회의때 들고 들어가서 메모용으로 쓸 목적은 확실히 있긴 해. 근데 그것만 보고 사기엔 좀...과소비 같기도 하고

으으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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