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태블릿 사봐야 매일쓰는것도 아니고 게임할것도 아니라 5년전 기계로도 어지간한거 잘만되는데


사자마자 11만원으로 떨어질 중국패드를 30~40만원 주고산다? 나는 아니라고 봄.


남들 보기에도 아이패드 7세대 정도 30만원대에 중고 구해서 쓰는게 훨씬 나음.


그런면에서 새삼 11만원 가격에 아이패드 7세대(2019) 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유한 p11의 위대함이 또한번 느껴진다.


P11 11만원에 살바에 아이패드 1세대 산다? 이건 아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