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대한 막연한 편견 비싸다 가성비 ㅎㅌㅊ다 이런거 있었는데


보니까 아이폰이 젊은세대한테 인기있는만큼 중고거지가 버글버글 함.


중고매물이 활발하다보니까 시세보다 싸게 괜찮은 매물 구할 기회도 꽤 있고


잘만하면 폰이고 패드고 워치고 시세에 비해 훨씬 싸게 굴릴수도 있는듯.


그리고 출고가가 비싸니까 2~3년 지난 중고 써도 검소한 부자 느낌도 연출되고


좆같이 거지같은 싸구려만 찾다가 이런 시장도 있구나 새삼 깨닫게 됨. 


솔까 앱등이들중에 출고가에 1빠로 사서 매번 굴리는건 상위 5%고 나머지 상당수가 이런 중고거지임.


보니까 중고가 방어도 좋아서 싸게산거 굴리다가 팔아도 본전은 칠듯. 


근데 문제는 밴스드도 안되고 제한이 많아서 불편한건 어쩔수가 없음. ㅋㅋㅋㅋ 이게 치명타.


그냥 건전한 모범생이나 기계치 여자들이 쓰기엔 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