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뭐가 야하다고 지우지


암튼. 다시 쓴다.



미패드4가 18년 6월에 나와서 as도 안 되는 직구제품임에도


작년 20년 여름까지도 20만 언더에서 거래됐다. 거의 2년 렌탈비 몇만원 한거임.


왜인지 알지?


ap 성능 가성비가 개 깡패라서 추후에 나오는 모델들이 꽤 오랫동안 아래 가격으로 깔아지지 않아서다.


그 과정에서 샤오미 미패드 제품군 내구성은 입증도 된 바 있고.


한방에 미패드5 프로 가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내수용 모델만 존재하기에 그건 니들 선택에 따라 다르겠지만.


미패드5 일반 가는 것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이라 생각한다.


프로 제끼고 단독 정발 모델이며 as지원이 되며 중고거래가 가능하며 한글판인 제품이 이 가격에 또 언제 나오겠니?


삼성/애플은 제끼고(절대 저 가격에 안 내줌) 자금력 등이 딸리는 태클라스트,올도큐브 등도 제끼면


니들이 그렇게 물고 뜯고 욕하는 레노버 밖에 안 남는다.


레노버가 미패드5 프로 스펙으로 내놓으면 그땐 샤오미 거르고 그거 살래?


솔직히 아니잖아.


그냥 지금 사라. ㄹㅇ 가성비 좋은 제품 맞다.


현 미패드 스펙으로 이 가격대로 경쟁 제품 나오는건 1년 내에 없을 확률이 크다. (레노버 제품 제외)


사는게 오히려 돈을 버는거다.


물론, 개인정보 생각해서 은행관련 어플깔지말고 가급적 부캐로 돌리렴.